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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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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의학연구실 소개

 
제일병원 생식의학연구실은 1985년 개설된 이후 지금까지 시험관아기 분야에서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86년 국내 민간병원 최초의 시험관 아기를 성공시킨 이래 1988년에는 동양 최초로 동결배아를 이용한 임신 및 분만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러한 저희 연구실의 역사는 국내 시험관 아기 역사와 그 괘를 같이하고 있으며 난임 환자의 임신율 향상을 위한 기초 생식의학 연구 또한 꾸준히 진행 하고 있습니다. 3차원 자궁내막 체외 구현기술을 이용한 기초 착상 기전 연구와 자궁내막 분화연구를 한국 연구재단 및 보건 복지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하여 인간의 착상기전을 이해하고 이를 임상에 적용하여 환자의 임신율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학회와의 꾸준한 협조 속에 체외수정/배아생성 연구원의 교육에도 힘쓰고 있으며, 1년에 10여 편의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발표하여 임상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 받고 있습니다. 착상 전 유전진단 분야에 있어서도 국내 최초로 1994년부터 염색체 이상 및 유전자 이상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PGD)을 도입하여 염색체 변이에서 기인한 많은 습관성 유산 환자들에게 건강한 아이를 분만하는 기쁨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유전자 이상으로 인해 유전병이 자손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높은 가계에서 착상전 유전진단을 시행하여 국내 최초로 근이영양증(2003년), OTC효소결핍증(2003년), 척수성근육위축증(2004년), 골형성부전증(2005년), 수포성표피박리증(2007년), 소뇌위축증(2007년) 등에서 건강한 아이의 임신과 분만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난임환자의 채외 수정 임신율 향상을 위하여 이미징 프로세스(imaging process) 기술을 이용한 임신가능 최적 배아의 선별 및 저산소 배아 배양 기술,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술과 같은 최첨단 방법을 임상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면역학적 원인에 기인된 습관성 유산 환자의 진단/치료법 개발을 국내에서 가장 주도 적으로 시행하여 타 기관과 차별화된 보조생식술 기술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조생식술의 적용과 개발을 위하여 22명의 석, 박사급 연구원들이 국내 최상의 임상 성공률을 유지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난임 부부들이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소망의 촛불을 밝혀주고 지키기 위해 열정과 성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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