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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인종양·일반부인과 소개

 
부인종양학과·일반부인과에서는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 자궁체부암(Uterine cancer), 난소암(Ovarian cancer), 융모상피암(Choriocarcinoma), 외음부암(Vulva cancer), 질암(Vaginal cancer), 난관암(Tubal cancer) 등의 부인암(Gynecologic cancer)을 조기 진단하는 종합 프로그램을 갖추고 진단에서 치료까지 여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1963 년 12월 제일병원 개원 시부터 민간 병원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사단법인 부인암 센터를 병설 운용하며 ‘자궁암 조기 진단 센터 ’를 설립하여 자궁암도 조기 발견만 되면 완치된다는 희망을 안겨주면서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한 노력을 시작하여 , 사회적인 관심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

부인종양학과 1977년 8월에는 국내 최초로 자궁경부암 진단에 Colposcopy 장비를 적용하여 자궁경부 병변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방침의 결정, 치료 후 추적관리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고, 1988년 10월 국내 최초의 부인과 수술에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시행하여 최소침습수술의 기원을 이루었으며,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 역량의 축적은 후에 악성 종양에서의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의 적용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95년에는 미국의 Dr. Childers를 초빙하여 국내 부인종양학 분야의 많은 선생님들을 모시고 수술 시연을 하였으며, 1996년 2월에는 국내 최초로 자궁경부암 수술에 있어서 복강경을 이용한 광범위 질식자궁적출술과 골반 및 부대동맥 임파선 절제술을 시술하여 부인암 수술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을 열게 되었습니다.

1997년 4월에는 세포진 검사에 있어서 자동화된 컴퓨터 선별 검사법인 AutoPAP 300QC System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국내 최다의 세포진 검사수행 및 정확성 높은 판독 실적에 더하여 세포진 검사의 정도 관리 및 재선별 검사에 진전을 보았습니다. 2000년 2월, PAP Smear 2000 연수강좌, 2004년 9월, 자궁경부암과 HPV 연수강좌, 2005년 5월 임상의를 위한 부인종양 연수강좌 등 부인암 전문의들을 위한 다양한 연수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는 7명의 산부인과 암 전문의가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각종 부인암의 정확한 진단 및 최상의 치료를 위하여 컴퓨터 암검사 (세포진 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질확대경 검사(Colposcopy), 초음파 검사, 칼라 도플러 검사, 컴퓨터 단층 촬영(CT), 자궁 내시경 수술, 복강경 암수술 등의 최신 검사와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부인암 중에서 자궁경부암이 가장 많으며 이로 인해 해마다 많은 여성이 고통을 받으며 사망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정기적인 암검사(세포진 검사)를 받으면 미리 조기 진단하여 암으로 발전하기 전에 치료 할 수 있는 암입니다. 암검사를 비롯한 자궁경부암의 조기 진단은 노력여하에 따라 정확도의 차이가 납니다.

제일병원에서는 암검사 정확도 100%에 도전하기 위하여 고가의 컴퓨터 암검사 진단 장비를 도입하여 연간 약 10만 건의 정확도 높은 암검사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1980년부터 연간 제일병원에서 진단되고 치료 받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수는 평균 9만명이 넘으며, 그 외 수많은 여성이 제일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어 부인암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세계적인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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